조선 후기 죽오(竹塢) 이근오(1760~1834)와 그의 아들 등이 쓴 일기로 1804년부터 1812년 등 울산양산 지역의 양반들의 생활상, 날씨, 손님방문, 가산운영등 구체적인 일상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입니다.

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울산 지역에 거주한 농촌 지식인 심원권(1850~1933)이 1870년부터 1933년까지 64년 동안 거의 매일 기록한 생활일기로 쌀값과 물가를 기록하여 당시 농촌의 경제 생활과 사회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입니다.